지난 행정 총회때의 1부 예배와 2부 회의 모습입니다.
특히 1부 예배 때 황철중 목사님의 설교에서 큰 은혜와 도전이 있었습니다. 2015년을 준비하며 북선연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더욱 그러하다고 여겨집니다. 
눅5:12-16에서 "보이는 사역, 보이지 않는 삶"이란
제목으로 보이는 사역도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시간이었고 현대 목회자(선교사, 사역자)들의 2가지 문제가 있는데 하나는 자기과신이요, 다른 하나는 성급함이라는 것... 그래서 사역자들은 그 사역이 잘될수록 더더욱 자기성찰과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의 시간이 줄어듧을 경고해 주셨습니다. 
설교 중, 계속 생각나는 표현을 하셨는데 그것은
"포도원에 단 한그루의 무화과 나무가 심기운 것은 
포도원 주인의 배려다". 우리는 포도원에 심기운 무화과 나무입니다^^♡
북선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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